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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기사] ISMS, PIMS, PIPL 간략 비교 [보안뉴스 김경애] 현재 국내에서 시행하고 있는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제도는 ISMS, PIMS, PIPL 등 총 3가지. 그러나 기업 및 기관 입장에서는 각각의 특성을 고려할 때 어떤 인증이 유용하고 효율적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에 따라 본지는 국내에서 시행하고 있는 보안관련 3대 인증에 대해 정리해 봤다. 인증 체계 소개(1) ISMS(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정책기관이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이 인증기관인 ISMS는 정보통신망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기술적·물리적·관리적 보호조치 등 종합적인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평가하는 인증제도다. 인증 운영은 △정보보호정책 수립 및 범위설정 △경영진 책임 및 조직 구성 .. 더보기
[기사] PIPL 인증 취득 전략 PIPL 인증 취득에 있어 핵심 관건은 신청기관의 사전준비 여부 [보안뉴스=김두현 한국정보화진흥원 부장] 개인정보 보호 인증이란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하고 있는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이 ‘개인정보보호법’에서 요구하는 일련의 보호조치와 활동을 이행하고 일정수준 이상을 달성하였음을 승인하는 제도이다. 개인정보 처리자가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 수립·운영, 개인정보 처리단계별 기준과 절차 준수, 안전한 관리, 정보주체의 권리보장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인증을 부여한다. 개인정보 보호 인증이 도입된 배경은 빈번하게 발생하는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기관이나 기업들이 개인정보 보호 법령에 따라 자율적인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나, 이러한 노력에 따른 기관의 개인정.. 더보기
[자료] PIPL 컨퍼런스 발표자료 PIPL 컨퍼런스 NIA 김두현 부장님의 발표자료입니다. 더보기
[정리] PIPL 인증? 지난 11월 29일 부로 한국정보화진흥원(NIA)에서 인증하는 PIPL(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Level) 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PIPL은 시행 전부터 안행부의 PIA와 KISA의 PIMS 인증과 중복인증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을 받아는데 이에 정보화진흥원에서는 PIPL 인증은 대기업, 공기업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중소기업들이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정보보호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인증제도라는 점을 들어 기존 인증과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인증 대상 기관은 개인정보 보호법에 적용되는 모든 개인정보처리자이며 인증은 자율적으로 시행한다. 인증심사기준은 신청기관의 유형(공공기관, 대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에 따라 달리 적용하여 심사한다. PIPL의 인증심.. 더보기